canon mx922를 직구해서 가장 잘쓰는 프린터이다.
주로 리필카트리지를 이용해 잉크를 충전하고 있다.
그런데 가끔 잉크를 충전해도 잉크에 불이 깜박이며 잉크가 부족하다고 나온다.
부족 경고판이 들어온다.
카트리지 밑에 센서를 알콜올로 닦아보고 해도 여전히 경고들은 켜져있고 인쇄도 완전하게 되지 않는다.
하여 원인을 찾아냈다.
원인은 리필 카트리지 안에 공기가 진공이 되어 잉크가 내려오지 못하는 원인이었다.
잉크 카트리지의 고무 뚜껑을 살짝 빼었다 놓으면 안에 공기가 다시 차서 스펀지 안으로잉크가 스며들며 잉크가 무사히 충전이 된다.
혹시 잉크가 다 들어가 있는데 잉크가 안나오는 경우 고무를 잠깐 제거했다가 다시 꽂는 방법을 추천한다.






